한라산 백록담서 올해 첫 얼음 관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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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한라산 백록담에서 올 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11일) 백록담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0.5도를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산간에 내린 비가 얼면서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서리나 상고대, 얼음의 경우 공식적으로 관측하지 않아 관측 시기를 평년과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10월 17일에 한라산에서 첫 상고대와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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