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7일 수능…확진자 수험생 분리 응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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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이후 세 번째로 치러지는 2023학년도 수능에서 확진자 수험생은 분리돼 응시하게 됩니다.

정부는 다음달 17일 실시 예정인 2023학년도 수능 시험에 대해 일반 수험생과 확진 수험생을 구분해 시험장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험 2주 전부터 격리대상자 수험생을 모니터링하고, 시험 당일에는 점심시간 종이 칸막이 설치 등 방역 조치도 시행할 방침입니다.

상세한 수능 방역 대책은 이르면 이번 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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