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농업비중 8%는 오해…6차산업 높이자는 것"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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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취임 100일 도민보고회에서 제주 1차산업 비중을 현재 10%에서 8%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발언한데 대해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농민들과 비공개 면담을 통해 단순히 1차산업 비중을 낮추자는 게 아니라 농업과 연관된 6차 산업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발언한 거라며 발언 과정에서 일부 오해가 있던 것에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농민들은 농업 비중과 관련된 오영훈 지사의 발언에 동의 입장을 밝힌 김경학 의장을 내일 오전 항의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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