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을 승인받았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최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승인을 최종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첫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이어 2012년, 2017년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초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후 사고손상 사망자가 감소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11일 시민복지타운에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선포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