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개사육농장 실태파악 우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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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이네협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물학대 방지와 동물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제주도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따라 동물학대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무허가 개사육농장 등 전반적인 실태파악이 우선돼야 한다며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해 개사육 농가 6곳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증가를 막기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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