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36억 부과…경감률 축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0.19 11:03

제주시가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으로
3천 800여건에
36억 7천만원 부과했습니다.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은
사회적거리두기 해제로 경감률이 21.3%로 축소돼 부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부담금 규모는
지난해보다 58.2%,
13억 5천여 만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납부기한이 지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이달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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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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