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녀어업시설 정비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0.19 11:12
서귀포시가 해녀어업시설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0억 9천만원을 투입해 태풍 힌남노로 파손된 해녀탈의장 등을 포함한 28개 해녀시설에 대해 이뤄집니다.

서귀포시는 개보수와 신축이 완료된 후 들어간 비용 전액을 보조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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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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