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동굴 주변 별도 동굴 없는 것으로 결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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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일부 환경단체에서 제기한 용천동굴 주변에서의 신규 동굴 흔적 발견 주장과 관련해 문화재청 전문위원을 포함한 전문가 3명을 통해 현장 조사한 결과 별도의 동굴은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함몰지에서 한 종류의 암석이 아닌 여러 종류가 뒤섞여 있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현무암질 암괴의 틈으로 토사가 빠져나가면서 지표가 무너져 만들어진 함몰구조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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