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서 흉기 난동 부린 60대 긴급체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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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주택가에서 술을 마시고 흉기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제(20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행인을 위협하고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당시 만취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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