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전복어선 인양…합동감식 예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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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어선은 어젯밤 서귀포항으로 예인됐으며 오늘 오전부터 인양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인양 과정에서 선수와 선미의 무게 중심이 맞지 않아 크레인이 추가 투입됐으며 인양 도중 기관실에서 연료가 유출돼 긴급 방제 작업도 이뤄졌습니다.

빠르면 오늘 밤 작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경은 인양 이후 선박 내부를 수색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시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실종 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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