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관리지역 가축분뇨 배출시설 '합동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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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연말까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악취관리지역에 있는 축산 농가 42곳을 대상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 자치경찰단과 함께 무허가 시설 운영 여부를 비롯해 분뇨 무단 투기, 악취 방지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위반 농가에는 시정 명령과 함께 불법 정도가 큰 곳은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점검에서도 위반 농가 17곳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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