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전복 어선 인양 완료…내일, 합동 감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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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사고 선박의 인양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서귀포항으로 예인된 사고 어선을 인양하기 위해 어제(22일) 오전, 300톤과 100톤급 크레인 두 대가 동원됐습니다.

선내 배수 작업과 기름을 옮기는 과정 때문에 인양 작업은 예상보다 늦어진 오늘(23일) 오전 7시 10분쯤 마무리됐습니다.

해경은 인양된 어선의 선내를 수색했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선박의 육상 인양이 완료되면서 해경은 국과수,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내일(24일) 오전 10시부터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고 해역에는 함선 11척과 항공기 넉 대가 투입돼 엿새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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