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모두 14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91.8%인 135명은 도민이고 나머지 12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33만 7천 7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 발생 현황을 보면 전주 대비 64명이 감소해 하루 평균 162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43명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