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전복 어선 합동 감식…사고원인 규명 주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24 12:21
영상닫기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24일) 오전부터 서귀포항에서 인양된 선체에 대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과 정확한 사고 발생 시점 등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경은 어제 선체가 인양된 이후 기관실 등 내부 수색도 진행했지만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해상 수색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