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감 유행이 지속되면서 제주도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외래환자 1천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은 최근 5.7명으로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인 4.9명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참여와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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