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일본 현지에서 관광객 유치 활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24 17:27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다음달 예정된 제주 - 일본 직항 노선 재개를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24일) 일본 도코에서 일본여행업협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양국 간 관광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와 오사카 직항을 시작으로 후쿠오카와 도쿄 등으로 직항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며 4.3 역사 체험과 드라마.영화 촬영지, 워케이션 성지 등 제주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여행업협회측도 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한 개별 여행객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제주의 새로운 매력 상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