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야적장 화재…진화 시도 50대 화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26 11:26
영상닫기
어제(25일) 저녁 8시 10분쯤 제주시 도평동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 장비 14대와 소방대원 37명이 투입돼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50대가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각 부주의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