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양돈장 불법 매립 의혹, 전수조사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0.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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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폐업 양돈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에 한 양돈장이 폐업하며 폐콘크리트와 분뇨 등을 불법 매립한 사건과 관련해 행정당국이 양돈장 폐업에 대해 3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도 절차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농장주가 자신의 행위를 관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만큼 현재까지 폐업한 다른 양돈장 19곳에 대한 전수 조사를 착수하고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폐업 양돈장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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