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 발생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11월) 5일까지 비상대책반을 운영합니다.
이번에 구성된 비상 대책반은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제주지역 학생 피해 상황 파악과 안전과 관련한 후속조치에 나서게 됩니다.
또 현재 계획된 축제와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하며, 불가피하게 개최할 경우 안전상황을 점검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 달(11월) 5일까지 도내 전 교육기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리본을 착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