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에도 제주 청소년 스트레스 '여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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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도 여전히 일상생활 변화를 경험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제주 학생들의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학년일수록 수면시간이 감소하고 불규칙한 식사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집에 있는 시간과 혼자 있는 시간,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고 신체활동과 친교 활동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이전과 비교해 스트레스 증가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고학년일수록 부모와의 갈등, 수업이나 과제, 성적, 진로 진학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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