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와
고물가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제주지역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상공인 전망 경기지수는
79.6으로
지난달보다 9.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전망 경기지수는
지난달과 비교해
19.6포인트 떨어진 75.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은
소비 감소,
물가와 금리 상승 등을
경기 악화의 주된 이유로 꼽았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