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채무 불이행' 자금난…헬스타운 사업 '불투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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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타운 투자 회사인 녹지그룹의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서 사업 재개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JDC에 따르면 녹지그룹은 어제(1일) 자로 홍콩 증시를 통해 13일 만기가 도래하는 5천억 원 규모의 채무 상환을 할 수 없다고 공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녹지그룹이 2천억 원을 투자해 지난 2017년부터 중단된 헬스케어타운 공사를 2024년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사업시행자인 JDC는 국제 동향을 파악하면서 대응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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