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대비 코로나19 방역 관리대책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03 11:03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2023학년도 수능에 대비해 코로나19 방역 관리대책을 한층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수험생 유증상자의 신속한 검사를 진행하고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교육청으로 즉시 통보해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입원치료가 필요한 수험생의 경우 병원시험장인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으로 배정합니다.

특히 수능 하루전과 수능 당일 수험생 감염병 긴급상황반을 운영해 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처에 나서게 됩니다.

제주도는 수험생의 경우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병의원에 방문해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다중이용시설의 이용 자제를 각별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