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재단, 서광 사유지 곶자왈 추가 매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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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예산 25억 1천만원을 투입해 안덕면 서광리 일대 14만 5천여제곱미터의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했습니다.

이번 매입한 지역은 안덕면 병악오름에서 발원한 용암류에 의해 형성된 곶자왈 지대로

낙엽활엽수와 상록활엽수가 혼생하는 안덕 곶자왈 가운데 가장 우수한 수림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에 채석장과 농경지와 인접해 훼손이나 개발 위험성이 노출된 곳입니다.

제주곶자왈재단은 지금까지 126억원을 들여 100만 제곱미터의 곶자왈을 매입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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