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함께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2주 사이 외래 환자 1천명 당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는 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이동량이 늘어나고 자연면역이 감소하면서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높은 만큼 권장 접종 기간 내에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개인 위생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