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고양이 22마리 유기 혐의 4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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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살던 집에 고양이 수십 마리를 유기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지난 8월 자신이 살던 제주시 이도동의 한 원룸에 샴고양이 22마리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이사하는 과정에서 고양이를 챙기기 어려워 두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조된 고양이 22마리 가운데 7마리는 바이러스 등에 감염돼 죽었고, 나머지는 제주도동물보호센터에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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