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내일 밤 10시까지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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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내일(5일) 밤 10시까지 운영합니다.

지금까지 제주 합동분향소에는 각급 기관단체와 도민 등 900여명이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그제(2일)는 익명의 한 도민이 희생자 수에 따라 국화꽃 156송를 헌화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분향소를 찾은 도민들이 작성한 조문록을 '행정박물'로 등록하고 보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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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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