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50대 선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7 10:43
영상닫기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동료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선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지난 5일 서귀포항에 정박 중인 52톤급 어선에서 동료 선원과 하역 작업 중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