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이동수단 요금 인상 전으로 되돌려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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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한 장애인 봉사자 대표가 오늘(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약자 이동수단 이용요금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수단 이용요금은 기존 1천 원에서 지난 6월 이후 4천원으로 올라 교통약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인상 전으로 되돌려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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