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 양계장 화재, 병아리 1만 마리 폐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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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대원 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가 투입돼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병아리 1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침 출근시간 평화로 일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소방상황실로 45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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