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 양계장 화재, 병아리 1만 마리 폐사 (저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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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소방대원 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가 투입돼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병아리 1만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9동 가운데 1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열풍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침 출근시간 평화로 일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소방상황실로 45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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