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시작된 가운데 하루 7명 꼴로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 단속 첫 주인 어제(7일)까지 모두 46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24명이 면허 정지, 22명은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고 이 기간 음주 교통사고는 3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청은 집중 단속 예고에도 불구하고 하루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늘었다며 자치경찰과 내년 1월까지 주야간 음주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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