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화물차 연석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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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에서 2.5톤 화물차량이 도로 연석을 들이 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30대 운전자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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