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6개 구간 '보행자 안심구간'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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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이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제주시내 6개 구간을 보행자 안심구간으로 운영합니다.

이번에 지정된 6곳은 노형초등학교와 남녕고, 롯데시티호텔, 신제주로터리, 한라대 후문, 제일중 앞 도로입니다.

이에따라 자치경찰은 노면과 기둥에 인도나 횡단보도로의 이륜차 주행금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또 이동장치 공유업체에 대해서도 안심구간에서의 대여나 반납 자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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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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