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문답지가
오늘(15일) 오후 항공편을 통해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제주에 도착한 문답지는
철저한 경호 속에
지정된 장소에 보관되다
시험 당일 오전 각 시험장으로 배부될 예정입니다.
수능 하루 전날인 내일(17일)은 수험생 예비 소집이 실시됩니다.
예비소집에 앞서 수험생은 수험표를 배부받는데,
격리 대상일 경우
가족이나 담임교사 등이 대리 수령할 수 있습니다.
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제주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238명 줄어든 6천756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