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정례회 개회…내일부터 도정질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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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1회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가 오늘 개회돼 다음달 15일까지 31일간의 회기로 열리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본회의에서 김경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을 꼼꼼히 살펴 신3고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을 모을 것이며 안전불감증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도정과 교육행정질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닷새간 오영훈 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상대로 두번째 도정과 교육행정질문을 벌이게 됩니다.

이어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은 물론 모두 96건의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도정질문을 비롯한 정례회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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