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상습 체납 226명 명단 공개…최고 2억 9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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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세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났거나 1천만원 이상 체납한 226명에 대한 명단을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공개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이나 상호명, 직업, 주소, 체납액 세목, 납부기한, 체납요지 등입니다.

공개된 체납자 가운데 최고액은 개인인 김 모씨로 지방소득세 등 6건에 2억 9천 100만입니다.

한편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226명에 대한 체납액은 103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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