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제주국제관악제 가을시즌 공연이
내일(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예술의 전당 등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여름 시즌에 이어
앙상블 공연과 라이징 스타 콘서트, 박물관 관악제로 꾸며집니다.
첫 공연은
내일 저녁 제주아트센터에서
앙상블 '모인'과 미 육군 금관 5중주 팀의 무대로 펼쳐집니다.
한편 제주국제관악제는
국내 검.인정 음악교과서에서 소개될 만큼
대한민국 대표 음악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