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등봉공원 강제수용 결정 규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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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특례로 추진 중인 오등봉공원 개발 사업 부지를 제주시가 강제 수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통해 제주시가 토지 보상 협의에 응하지 않은 토지주 소유의 사업 부지를 강제 수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사업 강행 의사를 드러낸 것이고 토건 세력의 하수인을 자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오는 22일 민간특례 사업의 공익 소송 선고를 앞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수용 절차에 들어간 배경에 대해 제주시는 분명히 해명하고 도민사회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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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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