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톤 감귤 화물차 도랑으로 추락, 운전자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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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감귤을 싣고 가던 4.5톤 화물트럭이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도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58살 이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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