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항 해상서 물질하던 해녀 의식 잃고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18 06:33
어제(17일)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 해상에서 조업하던 70대 해녀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료 해녀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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