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국가 보상금 기부 행렬 이어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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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상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받은 보상금을 기부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4.3 유족회에 따르면 4.3 생존 희생자인 92살 강순주 씨와 유족인 77살 한하용씨가 각각 보상금으로 지급받은 1천만 원과 375만 원을 유족회에 기부했습니다.

이 밖에도 보상금을 기부하고 싶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3 유족회는 민간 재단을 만들어 기부금을 의미있는 곳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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