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어린이집 아동학대 상고 기각…징역형 확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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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모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도내 최대 규모 아동 학대 사건 피고인들의 형량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어린이집 원장의 상고에 이어 소속 교사 6명의 상고까지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고인들은 징역 4월에서 최대 2년 6월의 형량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2020년 11월부터 3개월 동안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350회가 넘는 학대 사건이 발생했고 원장을 포함한 관련자 10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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