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새해맞이 한라산 야간 산행 2년 만에 허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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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중단됐던 새해맞이 한라산 야간 산행이 2년 만에 허용 됩니다.

제주도는 2023년 계묘년 검은토끼해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으려는 탐방객을 위해 그동안 중단한 새해맞이 야간 산행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용 코스는 정산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이며 허용 인원은 성팍악 코스 1천 명, 관음사 코스 500명 입니다.

야간 산행을 원할 경우 한라산탐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예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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