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관련 압박, 상식적으로 납득 어려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21 12:14

검찰의 선거법 위반 관련 조사와 관련해
오영훈 지사는 입장문을 내고
야당 도지사의 삶이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충분히 짐작했지만
선거법 관련으로 압박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상장회사 육성.유치와 관련해
지난 3월 출마선언부터 일관되게 창의적으로 준비해 왔던 정책을
추진단이라는 조직을 이용한
사전 선거운동으로 보는 시각과

경선과정에서의 지지선언을
선거운동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 접근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향후 검찰의 처분결과를 지켜보고
선거과정에서 확인된
도민의 민심이 왜곡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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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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