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닷새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을 마무리하고 내일(23일)부터 제주도와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 심사에 들어갑니다.
행정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에 대한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고 이어 다음달 5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통합 심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예산보다 6천 700억 원 증가한 7조 639억 원의 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고
도 교육청은 2천 200억 원 늘어난 1조 5천935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23일) 오전 10시부터 교육청 예산안을 심의하게 될 교육위원회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활동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