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33개 항포구에 소화기 보관함 추가 설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11.25 11:37

제주시가
항포구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33개항 어선밀집 접안 구역에
소화기 보관함 36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화기 보관함에는
선박용 분말 소화기 6개씩 비치돼
화재 발생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서 제주시는
올해 성산항과 한림항에서 선박 화재사고가 발생한 이후
지난 7월부터 도내 항포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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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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