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일동 일반음식점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2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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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오라일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1층에 있는 일반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가 모두 불에 타고 주변 건물과 주차된 1톤 트럭 등 차량 2대에도 불이 옮겨붙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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