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외면 조직개편안 규탄, 전담 부서 신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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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이번 오영훈 도정의 조직개편안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그동안 적극 수용의사를 밝혔던 노동전담 부서의 확대 또는 신설, 노동특보 내용이 빠져 있다며 후보시절 체결한
한국노총과의 협약을 파기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중심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동전담 부서의 신속한 설치를 촉구하며 앞으로 제주도정에 강력한 견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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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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