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보름 만에 시멘트 운송 재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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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보름 만에 시멘트 운송이 재개되면서 제주경찰청이 불법 행위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부터 내일(9일)까지 제주시 애월항을 통해 시멘트 2천 톤이 반입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 인력 280여 명을 배치해 화물연대 노조와 비노조 간 충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화물연대 파업으로 시멘트 공급이 중단되면서 제주 지역 공사현장 270여 곳 가운데 88곳의 공사가 중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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